2021. 2. 15. 09:28ㆍC++
이번엔 산술 연산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간단한 예시를 들면서 설명해보겠습니다.

일반적인 수학에서 '='은 '같다'라는 뜻이지만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는 '대입'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두 변수 a, b에 대해서 a = b;를 하게되면 b의 값을 a에 복사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확인해보기 위해 cout을 이용해 a의값을 출력해보았습니다.

a의 값이 위이 설명한대로 1이 아닌 2가 출력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사칙연산자입니다.
사칙 연산자는 기본적인 사칙연산(+, -, *, /, %)을 하는데에 쓰이는 연산자입니다.
사칙연산은 게임에서 다음과 같이 쓰일 수 있습니다.
ex) 대미지 계산, 방향벡터 계산, 경험치 획득 등등..
비주얼 스튜디오로 한번 봐보겠습니다.

이제 값을 확인해보기 위해 콘솔 창에 출력해보았습니다.

+ - * % 는 제대로 출력이 되었는데 a / b의 값이 0.5가 아닌 0이 나오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a, b 두 변수 모두 int형이고 res1의 데이터 형식도 int형이기 때문에 소수점은 버림 되어서 출력되는 것입니다.
소수점을 출력하고 싶으면 a, b둘중 하나의 값을 float형으로 캐스팅 변환하고 res1의 데이터 타입을 float형으로 바꿔주면 되겠습니다.


이번엔 0.5로 출력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증감 연산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증감연산자에 대해 알아보기 전에 사칙연산을 다양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보겠습니다.

위와 같은 연산자 표현법을

위의 표현식처럼 줄일 수 있습니다.
이제 증감 연산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은 값을 1 증가시킨다는 의미의 증감 연산자입니다. 하지만 증감 연산자의 위치에 따라 의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cout을 이용해 콘솔 창에 출력하여 알아보았습니다.

1. 처음 b의 값은 2이기 때문에 2가 출력되었고
2. a에 b의 값을 넣었기 때문에 a의 값은 2가 출력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3. 그리고 b의 값을 1 증가시켰기 때문에 b의 값은 3으로 출력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4. 그리고 a의 값은 아직 2이기 때문에 2로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5. b의 값을 1 증가시키고 증가시킨 값을 a에 넣었기 때문에 a의 값은 4가 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5. b의 값을 1 증가시켰기 때문에 b의 값은 4가 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증감 연산자는 위치에 따라 연산 순서가 달라지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도 같은 원리로 적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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